sql join1 주니어 분석가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INNER JOIN과 LEFT JOIN, 이 글 하나로 끝! 안녕하세요, 데이터로 비전을 찾는 '데이터비전 연구소'의 데이터비전입니다. 지난 포스팅 [CASE WHEN으로 데이터에 새로운 조건과 카테고리 만들기]를 통해, 우리는 데이터를 입맛에 맞게 '재창조'하는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었습니다.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는 `employees`라는 단 하나의 테이블 안에서만 데이터를 지지고 볶았습니다. 현실 세계의 데이터는 어떨까요? 훨씬 더 복잡합니다. 고객 정보는 `고객 테이블`에, 주문 내역은 `주문 테이블`에, 상품 정보는 `상품 테이블`에 각각 나뉘어 저장되어 있죠.바로 여기서 실무의 가장 큰 장벽이 등장합니다. "직원 정보는 `employees` 테이블에 있는데, 각 직원이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했는지는 `projects`라는 다른 테이블에 있다면 어떻게 하죠.. 2025. 6. 16. 이전 1 다음